마굿간

황해명장

황해명장HWANGHAEMYEONGJANG
거 · 2021.05.05생수(水)연주 신축 · 월주 임진 · 일주 계축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강영진
출주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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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3입상력 2.3기세 3.1꾸준함 6.7스피드 3.7경험 5.3과거 출주 기록(7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계축
언 땅에 스미되, 예리함으로 박차는 팔자

연월일 삼주가 모두 물(수)과 얼음(토)의 계절에 놓여 있으며, 특히 신축년의 예리한 금(금)이 계축일의 은근한 침투와 만난다. 토기운이 두터워 무게감 있는 발걸음을 지탱하되, 목화가 비어 폭발적 가속보다는 꾸준한 밀어붙임의 말이다.

타고난 기질

이슬비처럼 스며드는 계수(癸水)가 언 땅 축토(丑土)를 조용히 녹인다. 연주의 신금(辛金)은 그 스며듦을 더욱 예리하고 섬세하게 다듬는다. 겉으로는 부드럽지만 속으로는 끈기 있게, 바위 위에 물이 떨어지듯 한 점 한 점 자기 자리를 만들어가는 말이다.

승부의 방식

임진월의 흐르는 강물이 봄 아침을 깨우지만, 토기운 3개가 그 흐름을 받아낸다. 폭주하기보다 중심을 잡고 꾸준히 박자를 지키며 달린다. 마지막 직선에서 예리한 신금의 집중력이 발동되어 목표를 정확히 꿰뚫는 스타일이다.

조심할 흐름

목화가 완전히 비었기에 순간의 발발함이나 감정적 분출이 약하다. 너무 억누르며 달리면 말의 활력이 식어버릴 수 있다. 토기운의 무거움을 적절히 해소하고, 겨울 새벽의 꽃혀 있는 시간대를 벗어나 봄볕을 받는 경험이 중요하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스며드는 이슬비(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0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신묘10세~경인20세~기축30세~무자40세~정해50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7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10제주 1R800m포화1284(-1)7/10이성민71.8s77.7배
12/20제주 2R800m다습9285(-2)10/10이동준69.5s20.8배
12/7제주 1R800m건조1287(+10)7/10김홍권68.8s16.5배
11/15제주 2R800m포화1–8/10김홍권69.4s5.5배
11/2제주 1R800m포화4277(-9)4/10김홍권67.4s18.7배
8/9제주 1R800m건조8286(-19)8/10김홍권68.8s42.2배
7/20제주 1R800m양호1305(+5)7/9김홍권68.6s10.2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800m 부진이 말은 8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800m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김홍권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김홍권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김홍권 콤비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800m7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포화300
건조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70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