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출품작이 깻잎 한 장 차이로 대군주를 눌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67.3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청신호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대군주가 들어오면서 복승 2.8배가 쌍승 11.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청신호까지 더하면 삼복승 13.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