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남천왕

남천왕NAMCHEONWANG
암 · 2021.03.25생수(水)연주 신축 · 월주 신묘 · 일주 임신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강대은
출주11
1착0
2착0
3착1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8입상력 2.9기세 3.3꾸준함 6스피드 9경험 6.3과거 출주 기록(11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임신
쇠가 여는 물길, 봄 아침을 재촉하는 팔자

연·월주에서 예리한 금(金)이 겹겹이 내려앉고, 일주에서 쇠가 물을 낳아 흐름을 굵혀낸다. 금의 세 벌이 봄 토끼의 생명력을 깨우면서도, 화(火)의 부재로 폭발력보다는 절제된 속도감을 품은 구성이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쇠처럼 날카로운 감각으로 흐름을 재는 기질을 가졌다. 연년월월 신(辛)이 겹쳐 예리함이 겹겹이 내려앉았고, 일주 임신에서 큰 강이 쇠로 인해 더욱 굵고 강렬하게 흐른다. 봄 토끼의 민첩함을 금의 날카로움이 갈고닦아, 타이밍을 놓치지 않는 선수마의 기질을 만든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은 주행 중 흐름의 변화를 즉각 감지하는 주자(主者)다. 금이 가득하면서 물의 흐름을 읽으니, 경주의 템포 변화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한다. 직진력보다는 '절묘한 타이밍'으로 앞 말을 따라잡고 틈새를 재어가며 나아가는 방식—돌진보다 정밀한 주행이 무기다.

조심할 흐름

화(火)가 전혀 없어 그 예리함이 때론 너무 신중하게 작용할 수 있다. 결단의 불길이 부재하니, 승리의 발판을 놓치거나 추진력이 멈출 수 있다. 또한 금기운의 과잉으로 경주 중 긴장이 지나쳐 부상 위험이 도사린다—이완과 집중의 균형이 관건이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7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경인7세~기축17세~무자27세~정해37세~병술47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1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2/7제주 1R800m건조8274(-6)10/10안득수71.1s15.2배
10/11제주 2R800m다습9280(-1)7/10안득수69.6s27.5배
8/24제주 1R800m건조5281(-1)5/10양민재67.5s16.4배
8/9제주 1R800m건조6282(+2)5/10양민재67.6s16.4배
5/4제주 1R800m건조7280(-4)8/10김대연68.4s77.0배
4/19제주 2R800m건조8284(+8)7/10김대연67.5s26.1배
3/8제주 2R800m양호3276(-8)4/10문성호69.4s6.3배
2/2제주 1R800m불량7284(-1)3/9임재광69.4s6.2배
1/19제주 1R800m포화8285(-7)4/10안득수67.7s8.0배
1/5제주 2R800m양호5292(+3)6/9이동준68.9s27.9배
12/22제주 1R800m–7289(-2)4/10이동준74.1s33.8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주로 건조 부진이 말은 주로 건조 조건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주로 건조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800m1101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500
양호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101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