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금촌제일

금촌제일GEUMCHONJEIL
거 · 2022.03.23생 · 한국산목(木)연주 임인 · 월주 계묘 · 일주 을해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고영덕
상승흐름
출주13
1착4
2착3
3착0
승률31%
복승률54%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9.9입상력 8.9기세 4꾸준함 4.1스피드 10경험 6.7과거 출주 기록(13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해
큰물의 흐름을 타고 끝까지 달리는 팔자

연주의 호랑이 기상과 월주의 봄 기운이 일주의 덩굴을 키워올린다. 목과 수가 둘 다 뜻하는 바는 '흐름'이다. 이 말은 처음부터 끝까지 물을 타는 주자(走者)로 타고났으니, 추진력 있게 달릴 조건이 갖춰진 팔자다.

타고난 기질

을해의 덩굴이 봄 새벽부터 초겨울 밤까지 물의 기운을 타고 자란다. 스스로 꺾이지 않으면서도 흐름에 민감한 기질이다. 말의 네 다리가 지면을 밀어내는 순간의 그 '탄력'이 바로 이 기질이 경주마로 나타나는 방식이다.

승부의 방식

호랑이의 기습과 토끼의 재빠름, 돼지의 돌진이 한 몸에 들어 있다. 단거리든 장거리든 흐름을 읽고 그 속으로 밀어붙이는 주행이 특기다. 경쟁마들의 속도 변화에 자연스럽게 응하며, 마지막 직선에서 남은 힘을 쏟아낼 준비가 항상 되어 있다.

조심할 흐름

화(火)와 토(土), 금(金)의 기운이 없으니 급격한 페이스 변화나 예상 밖의 진행에는 취약하다. 물과 나무만으로는 전투의 강도를 견디지 못할 수 있으니, 과한 출전은 피하고 적절한 휴식 속에서 컨디션을 맞춰야 한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갑진4세~을사14세~병오24세~정미34세~무신44세~지금 구간 갑진(4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실속형강점 · 저력 97, 착순 기세 84, 날씨 적합 77약점 · 잔차 추세 3, 꾸준함 14, 주로상태 적합 16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14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10제주 6R1110m건조1260(-4)1/10문현진91.3s14.2배
8/22제주 5R1110m다습3264(+1)6/10문현진95.5s18.4배
8/7제주 5R1000m건조3263(-2)9/10문현진84.5s5.0배
7/18제주 5R1110m건조8–7/10문현진93.4s8.8배
1/23제주 4R1110m–5265(-5)9/10문현진94.3s2.7배
11/21제주 5R1110m다습8––문현진0.0s0.0배
10/17제주 4R1000m다습2–1/10문현진83.6s3.7배
9/19제주 7R1110m양호7270(+8)4/9문현진94.4s2.0배
8/30제주 3R1000m양호10262(-8)1/10문현진84.9s1.7배
8/16제주 4R1000m건조8–2/10문현진84.3s3.4배
7/25제주 4R900m건조8270(+3)1/9문현진74.0s5.1배
12/13제주 1R800m양호10267(-2)5/9전현준68.9s4.6배
11/22제주 2R800m양호2269(+2)2/10전현준67.4s1.5배
10/25제주 2R800m양호2267(+4)2/10전현준66.2s5.7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110m511
1000m423
800m302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523
양호513
다습21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347
최근 14일 조교 4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