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촌제일이 신수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장타공주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신수가 들어오면서 복승 3.8배가 쌍승 5.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장타공주까지 더하면 삼복승 60.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