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이 연주와 일주에 겹쳐 나타나 기초가 굳건하고 예리한 자질을 타고났습니다. 임진의 큰 물이 흐르면서 토와 금을 조율하니, 차갑고 섬세한 집중력으로 레이스의 박자를 정확히 밟는 주자입니다.
언 땅 위에 박힌 다듬어진 보석처럼, 이 말은 추위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함을 지녔습니다. 신(辛)의 예리함과 축(丑)의 중심잡힘이 겹겹이 누적되어, 어떤 트랙에서든 발굽을 정확하게 디디며 자신의 리듬을 잃지 않습니다.
임진의 흐르는 큰 강물이 월주에서 움직이며, 고요한 겨울 새벽의 집중력을 봄 아침의 활력으로 전환합니다. 섬세한 예리함으로 틈을 노리되, 막판 직선에서 토의 무게감 있는 추진력으로 결승선을 재빠르게 가르는 타입입니다.
토가 세 곳에서 두텁게 쌓이는 만큼, 무거워지거나 경직될 위험이 있습니다. 목과 화가 전무하니 유연성이 부족할 수 있고, 동일한 페이스에만 익숙해지면 변칙 상황에서 적응 속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신선한 자극과 변화 있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다듬어진 보석과 바늘(신)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 날짜 | 경주 | 거리 | 주로 | 게이트 | 체중 | 착순 | 기수 | 기록 | 단승배당 |
|---|---|---|---|---|---|---|---|---|---|
| 8/30 | 제주 3R | 1000m | 양호 | 8 | 261(-7) | 8/10 | 한영민 | 86.9s | 19.3배 |
| 8/9 | 제주 2R | 1000m | 다습 | 1 | 268(-6) | 7/10 | 한영민 | 86.4s | 5.5배 |
| 5/23 | 제주 5R | 1000m | 다습 | 7 | 274(-3) | 2/10 | 장우성 | 85.2s | 3.0배 |
| 5/2 | 제주 4R | 1000m | 다습 | 3 | 277(+26) | 2/10 | 장우성 | 84.7s | 6.2배 |
| 10/11 | 제주 5R | 1000m | 다습 | 4 | – | 9/10 | 한영민 | 88.2s | 36.5배 |
| 9/27 | 제주 5R | 1000m | 건조 | 1 | 251(+4) | 7/10 | 한영민 | 86.7s | 16.4배 |
| 8/30 | 제주 3R | 900m | 건조 | 10 | – | 1/10 | 한영민 | 75.8s | 9.5배 |
| 8/9 | 제주 5R | 900m | 건조 | 6 | 247(-10) | 2/10 | 한영민 | 75.3s | 9.1배 |
| 6/28 | 제주 3R | 900m | 포화 | 8 | 257(+4) | 9/9 | 안득수 | 77.1s | 41.6배 |
| 6/7 | 제주 3R | 900m | 건조 | 6 | 253(-2) | 8/10 | 안득수 | 76.9s | 12.8배 |
| 5/24 | 제주 3R | 900m | 건조 | 10 | 255(+2) | 8/9 | 안득수 | 77.0s | 4.9배 |
| 5/10 | 제주 3R | 900m | 건조 | 7 | 253(+5) | 4/10 | 안득수 | 75.2s | 5.1배 |
| 11/10 | 제주 3R | 900m | – | 4 | 248(+1) | 8/10 | 안득수 | 78.1s | 5.9배 |
| 10/20 | 제주 3R | 900m | – | 2 | 247(+5) | 8/10 | 안득수 | 78.6s | 1.5배 |
| 10/6 | 제주 1R | 800m | – | 4 | 242(+5) | 1/10 | 안득수 | 65.6s | 2.7배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900m | 8 | 1 | 2 |
| 1000m | 6 | 0 | 2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건조 | 6 | 1 | 2 |
| 다습 | 4 | 0 | 2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제주 | 15 | 2 |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