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광명여신

광명여신GWANGMYEONGYEOSIN
암 · 2022.02.03생화(火)연주 신축 · 월주 신축 · 일주 정해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강영진
출주7
1착0
2착1
3착2
승률0%
복승률14%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3입상력 6.9기세 1.8꾸준함 2.9스피드 9.2경험 5.3과거 출주 기록(7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정해
언 땅 위 등불, 섬세함으로 길을 밝히는 팔자

연월주가 모두 신축(辛丑)으로 반복되어 금(金)과 토(土)의 견고한 기운이 겹겹이 쌓였습니다. 화(火)는 외로워 보이지만, 정해 일주의 '큰물 위의 등불'은 오히려 이 견고함 속에서 예리한 섬세함으로 길을 밝히는 존재입니다. 목기가 완전히 비어 변칙이나 급변을 거부하는 성정이 강합니다.

타고난 기질

이 마는 초겨울 밤의 어두운 물 위에 흔들리지 않는 심지를 지킨 등불입니다. 겨울 새벽의 언 땅에서 태어난 신축의 금기운은 바늘 같은 예리함으로 그 불빛을 더욱 선명하게 만듭니다. 변덕 없는 성정과 미세한 감각이 함께 자라났으니, 한 길을 깊이 파고드는 기질입니다.

승부의 방식

토와 금이 겹겹이 다져진 이 마는 장거리 스테미너 경주에서 진가를 드러냅니다. 급한 스퍼트보다는 일정한 호흡을 유지하며 마지막 직선에서 섬세한 리드를 받으면 강합니다. 예측 가능한 페이스와 변하지 않는 심지 — 이것이 이 마의 승리 공식입니다.

조심할 흐름

목기가 완전히 비어 있어, 급격한 변화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훈련 방식의 변경이나 기수 교체, 경마장 이동 같은 변수는 심지를 흔드는 큰물이 될 수 있습니다. 초겨울 밤의 등불처럼, 일관된 루틴과 신뢰할 수 있는 조련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심지를 태우는 화롯불(정)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0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경자10세~기해20세~무술30세~정유40세~병신50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7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20제주 4R1000m포화8269(-3)10/10양민재88.9s99.1배
5/24제주 3R1000m다습6272(+5)10/10김홍권89.3s8.2배
4/25제주 3R900m양호10267(-5)10/10김홍권77.5s9.5배
4/11제주 2R900m건조10–3/10김홍권75.0s5.1배
3/28제주 2R900m다습5272(+3)9/10이성민77.5s2.6배
3/14제주 2R900m건조1269(+5)3/10이성민75.5s4.0배
2/21제주 1R800m건조8–2/10김홍권66.7s45.5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900m402
1000m2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303
다습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703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