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강한승부

강한승부GANGHANSEUNGBU
암 · 2022.05.31생목(木)연주 임인 · 월주 을사 · 일주 갑신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강영진
출주18
1착3
2착2
3착1
승률17%
복승률28%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7입상력 6.3기세 3.5꾸준함 4.9스피드 10경험 7.5과거 출주 기록(18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갑신
쇠를 힘으로 밀어붙이되, 휘어지는 길을 택한 팔자

목기운이 압도적인 사주에 신(申)의 쇠기운이 맞닿아 있습니다. 거목처럼 곧게 내달리려 하지만, 을(乙)의 유연함과 임(壬)의 흐름이 꺾이는 순간을 지혜롭게 넘기게 합니다. 토기운이 비어있기에 무리한 직진보다는 코스의 기울기를 읽고 리듬을 맞추는 마(馬)입니다.

타고난 기질

곧게 자라는 거목(갑)이 초가을 쇠(신)와 만나는 기질입니다. 이 마는 타고난 추진력으로 게이트를 힘 있게 나가되, 내재된 불안함—쇠가 나무를 벤다는 원리—이 신체에 각인되어 있습니다. 덩굴처럼 휘어지는 생명력(을사)으로 그 예각함을 누그러뜨리므로, 직선 질주보다는 '눌렀다 풀었다' 하는 박자감 있는 주행이 본성입니다.

승부의 방식

임인의 호랑이처럼 새벽 숲에서 깨어나는 예민함으로 경마장에 도착하며, 을사의 아침 햇불 같은 온기로 조교사와의 호흡을 빠르게 맞춥니다. 실제 레이스에서는 중원부터 후반부까지 리드마를 따라가되, 4코너 언덕에서 갑목의 힘을 폭발시키는 후착형입니다. 토기운의 부재로 인해 흙을 딛고 섰을 때의 안정감이 약하므로, 젖은 트랙이나 급회전에서 민첩함으로 보상합니다.

조심할 흐름

여름과 가을이 교차하는 시절, 특히 을사(초여름)에서 신(초가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 레이스에서 불안정함이 두드러집니다. 거목이 쇠바람을 맞는 순간, 과신으로 무리한 내달리기를 시도하면 정강이나 발굽에 미세한 손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조교사는 이 마의 직선성을 존중하되, 코스 이해와 여유 있는 속도조절 훈련을 병행해야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곧게 자라는 거목(갑)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2세부터 10년 단위병오2세~정미12세~무신22세~기유32세~경술42세~지금 구간 병오(2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자유자재형강점 · 날씨 적합 97, 저력 78, 선행력 76약점 · 잔차 추세 34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18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8/17제주 3R1000m포화10300(-4)8/10강수한85.7s4.0배
7/17제주 3R1000m–10304(-1)5/10강수한82.9s23.7배
7/3제주 3R900m–4305(-3)8/10김홍권73.4s9.0배
6/19제주 3R900m–5308(+18)5/8원유일72.9s21.8배
3/7제주 2R1000m–5290(+2)7/10김홍권84.6s7.2배
1/23제주 2R900m–3288(-19)5/10김홍권74.4s18.7배
11/28제주 5R1000m건조8307(+5)8/10임재광84.8s24.3배
11/8제주 4R1110m건조8302(-2)7/10김홍권95.3s7.1배
10/24제주 3R900m양호7304(+2)1/10문현진73.9s6.3배
9/27제주 2R1000m포화3302(-11)6/10김홍권84.9s3.0배
9/12제주 4R1000m다습6313(+6)5/10김홍권85.3s5.9배
8/29제주 3R900m건조5307(+13)2/9김홍권74.9s6.0배
5/16제주 2R900m양호2294(+9)1/10김홍권73.9s8.7배
4/18제주 2R900m건조6285(-9)8/10이성민76.3s8.3배
12/21제주 3R1000m다습6294(+1)5/10김홍권89.7s2.7배
11/23제주 1R800m양호10293(+5)1/10김홍권66.3s2.7배
9/27제주 1R800m건조10288(+4)2/10김홍권66.6s5.5배
9/14제주 1R800m건조8284(+4)3/10김홍권66.2s20.3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000m 부진이 말은 10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000m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700
900m723
800m313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603
양호333
포화200
다습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836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