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황해랑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폭풍군단을 앞섰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황해랑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서풍질주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폭풍군단이 들어오면서 복승 4.5배가 쌍승 10.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우대산까지 더하면 삼복승 20.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