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원당불패

원당불패WONDANGBULPAE
수 · 2022.02.21생 · 제산목(木)연주 임인 · 월주 임인 · 일주 을사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신경호
출주12
1착4
2착2
3착0
승률33%
복승률5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0입상력 8.3기세 8.5꾸준함 4.5스피드 10경험 6.5과거 출주 기록(12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사
물이 담아낸 호랑이의 기운, 불을 피우는 덩굴 팔자

연·월주가 임인(壬寅)으로 동일하게 반복되면서 물과 호랑이의 강렬한 기운이 두 배로 쌓인다. 여기에 일주 을사(乙巳)가 덩굴처럼 휘어지되 불을 피우는 생명력을 더하니, 목화오행이 두텁게 겹쳐 순발력과 폭발력이 모두 뛰어난 경주마의 팔자다.

타고난 기질

물의 기운으로 물든 호랑이가 기본 품성인 이 말은, 새벽 숲을 누비는 맹수처럼 민첩하고 대담하다. 여기에 일주의 을사(乙巳)가 작은 불씨를 불어 크게 번지게 하는 특성을 더하면, 차분함 속에도 순간의 폭발력이 숨어 있다. 결국 침착한 혈통 위에 예측 불가능한 순간력을 갖춘 경주마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은 초반 좌절을 당해도 물처럼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회복탄력성이 있다. 더욱이 물과 불이 함께 춤추는 오행이므로, 말 중반부터 에너지가 집중되는 코스에서 진가를 드러낸다. 최종 스퍼트에서 덩굴처럼 휘어지되 끊기지 않는 끈기로 경쟁마를 따돌리는 주행이 특징이다.

조심할 흐름

목화 기운이 너무 강해 순간적 판단에 우발성이 섞일 수 있다. 토금이 비어 있다는 것은 과신과 무리함의 약점을 의미하니, 조교 단계에서 절제와 안정성 훈련이 꼭 필요하다. 또한 반복되는 임인의 기운은 같은 코스나 계절에 편견을 만들 수 있으므로, 변화무쌍한 레이스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과제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계묘4세~갑진14세~을사24세~병오34세~정미44세~지금 구간 계묘(4세~)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다가올 경기 일진 풀이10/3 제주 5R경술일
금속성 억압을 뚫고 나가는 저력이 필요한 날

을사의 생명력 있는 덩굴은 경술의 무거운 금속성에 눌립니다. 천간 상극으로 기운이 제약되지만, 지지의 담담한 자리는 오히려 침착함을 선물합니다. 작은 흔들림 없이 저력을 모아야 하는 시간입니다.

승부 기운

일진의 금속성이 당신의 목기를 누르면서 직접적인 돌파력은 제한됩니다. 하지만 이것이 반드시 불리함은 아닙니다. 오히려 강압에 저항하는 덩굴의 질기고 유연한 성질이 빛나는 때입니다. 작은 인연을 크게 번지게 하려는 욕심을 거두고, 한 발 한 발 착실하게 나아가면 후반부 역전의 기회가 열립니다.

컨디션과 기세

경술의 저녁 시간대는 을사의 아침 기운과 시간대 자체가 어긋나 초반의 침체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지의 담담한 합은 당신을 서두르지 않게 합니다. 깊이 숨을 고르고, 중반 이후 마른 흙처럼 굳어지는 일진의 성질에 맞춰 관성을 키우면, 막판으로 갈수록 중심이 잡힙니다.

주의할 점

천간 상극의 억압감에 무리해서 앞으로 튀려는 행동을 피하세요. 금속성 무쇠도끼의 날카로움에 덩굴이 상할 수 있습니다. 현황 진단과 작은 시도에 집중하되, 큰 판단이나 대담한 배치 변경은 경주 후반부로 미루는 것이 지혜입니다.

간지 산술 관점이며 예측 모델의 픽이 아닙니다.
캐릭터 프로필 · 자유자재형강점 · 선행력 94, 막판킥 93, 날씨 적합 80약점 · 저력 30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12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10제주 5R1000m건조9263(-2)1/9문현진81.8s2.3배
8/22제주 2R1000m다습4265(-2)1/10문현진83.1s5.7배
8/7제주 4R1000m건조10–2/10이성민83.7s17.2배
5/30제주 4R1110m–8267(-4)2/9문현진96.3s2.7배
5/9제주 4R1110m–4–4/7문현진94.2s1.8배
4/17제주 2R1000m–3–1/10이성민83.5s4.5배
1/2제주 3R1000m–2271(-7)7/10김준호86.5s9.6배
12/13제주 2R1000m–5278(-3)5/10김준호85.6s7.3배
11/21제주 3R900m다습5281(+1)8/9김준호78.6s2.7배
6/6제주 3R900m건조3–5/10김준호75.5s2.8배
5/16제주 1R800m양호4280(-2)1/10김준호64.8s1.3배
11/29제주 1R800m포화7282(-3)7/10전현준69.7s14.1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634
1110m201
900m200
800m211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312
다습21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246
최근 14일 조교 5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