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기찬

기찬GICHAN
거 · 2022.01.30생 · 한국산수(水)연주 신축 · 월주 신축 · 일주 계미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윤덕상
33전 무승
출주33
1착0
2착2
3착4
승률0%
복승률6%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0.8입상력 3.8기세 6.7꾸준함 5.9스피드 8.6경험 9과거 출주 기록(33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계미
마른 흙을 적시되 멈추지 않는 팔자

토(土)가 압도적으로 두텁고 금(金)이 그 흙을 다듬는 구조입니다. 이슬비 같은 수(水)는 극도로 희박하지만, 오히려 이것이 마(馬)에게는 절제된 리듬감을 선사합니다. 겨울 언 땅 위에 여름 마른 흙이 겹쳐, 끊임없이 나아가되 성급하지 않은 경주마의 기질입니다.

타고난 기질

계(癸)의 이슬비가 미(未)의 마른 흙에 깊이 스며듭니다. 신(辛) 금이 두 번(연·월) 거듭되며 그 흙을 정교하게 밟고 다집니다. 이 마는 성질 자체가 '머금음'—물을 흡수하되 낭비하지 않고, 한 걸음씩 땅을 그어내는 섬세한 발굽의 경주마입니다.

승부의 방식

장거리전에 강합니다. 토의 무게감과 금의 예리함이 만날 때, 이 말은 '쌓인 에너지'를 조용히 방출합니다. 초반부터 튈 듯 달리지 않되, 중반에서 후반으로 접어들며 흙을 박차는 힘이 점점 진해집니다. 인내의 리듬 속에서 상대를 압살합니다.

조심할 흐름

목(木)과 화(火)가 전무하므로 '변화와 가속'의 신호를 놓치기 쉽습니다. 겨울 언 땅 같은 경직된 주기가 반복되면 자신의 페이스만 고집하다 기선을 빼앗길 수 있습니다. 마른 흙이 과도하게 마르지 않도록—물의 작은 신호도 놓치지 않는 민감함이 필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스며드는 이슬비(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육합이라 발판이 든든합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8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경자8세~기해18세~무술28세~정유38세~병신48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다가올 경기 일진 풀이10/2 제주 3R기유일
흙이 물을 잠그는, 깊이 스며드는 날

계미의 이슬비는 기유의 밭흙과 상극을 맞닙니다. 일진이 당신의 수기를 눌러 직진보다 침투력이 요구되는 날이며, 지지의 담담한 조화 속에서 서두르지 않은 깊이감이 승부의 열쇠가 됩니다.

승부 기운

상극의 일진이 당신을 누르지만, 이는 겉의 압박일 뿐입니다. 마른 흙 미(未)에 스미는 계(癸)의 성정처럼, 눈에 띄지 않게 내밀하게 침투하는 기운이 강합니다. 빠른 주도권보다는 상대의 움직임을 읽고 깊이 파고드는 리딩력이 통하는 경주입니다.

컨디션과 기세

오후의 한기(여름 13~15시 기질)가 담긴 당신은 경주일의 밭흙 에너지와 만나 '캐어내는' 느낌의 예리함을 얻습니다. 체감상 느린 듯하지만 심신이 차분하고 집중력이 특별하며, 이런 정적 긴장감이 순발력과 판단을 정확하게 합니다.

주의할 점

일진이 당신 기운을 누르므로 초반부터 강하게 나가려 하면 오히려 소모가 큽니다. 깊이 스미되 조급하지 말 것 — 후반부 침투력이 당신의 진정한 무기입니다. 또한 지지의 담담한 조화 속에서 자칫 긴장을 놓칠 수 있으니, 끝까지 수심(水心)을 잃지 마세요.

간지 산술 관점이며 예측 모델의 픽이 아닙니다.
캐릭터 프로필 · 꾸준형강점 · 착순 기세 78, 꾸준함 70, 잔차 추세 66약점 · 휴양 적합 10, 막판킥 30, 게이트 적합 30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0/2제주 3R1000m건조8284(+3)4/10곽용남85.8s19.4배
9/19제주 2R1000m건조6281(+1)3/10김홍권85.1s18.1배
9/4제주 5R1000m포화3280(+4)2/10곽용남83.7s35.6배
8/22제주 2R1000m다습5276(-1)7/10곽용남85.0s18.6배
8/7제주 3R1000m건조4277(+5)4/10곽용남83.9s29.2배
7/18제주 3R1000m건조1272(-2)4/10곽용남83.7s11.2배
7/3제주 4R1000m–6274(+2)5/10원유일83.0s14.0배
6/20제주 2R1000m–7272(+1)4/10곽용남81.6s32.0배
6/5제주 4R1000m–6–5/9곽용남83.3s28.1배
5/22제주 4R1000m–4271(-5)3/8김준호83.6s31.7배
5/8제주 4R1000m–7276(-1)9/10원유일85.3s61.6배
4/25제주 2R900m–7277(+1)6/10장우성74.7s58.1배
3/13제주 3R1000m–2276(-2)9/10김한남84.9s23.2배
2/27제주 2R1000m–8278(+9)5/10원유일83.3s108.5배
1/9제주 5R1000m–6–8/10장우성85.0s40.9배
12/19제주 2R1000m–7269(+2)7/10원유일87.1s56.5배
12/6제주 2R1000m양호7267(+4)5/10원유일86.7s53.3배
11/7제주 5R1000m건조2263(-2)10/10김경휴87.2s41.5배
10/25제주 2R1110m건조10265(-3)4/10전현준96.6s30.3배
9/19제주 3R1000m양호5270(+2)5/10전현준85.4s8.4배
9/5제주 4R1000m불량10–5/9전현준85.7s5.3배
8/15제주 2R900m건조7268(-9)2/7전현준74.0s12.7배
7/25제주 7R1000m건조8–8/9김경휴86.0s25.7배
7/11제주 3R1000m건조10277(-9)8/10김경휴88.4s17.8배
6/28제주 3R1000m건조2286(-4)5/10안득수84.9s26.0배
6/14제주 3R1000m불량4290(+17)6/10임재광84.0s18.8배
3/21제주 2R900m양호4273(-2)4/10전현준76.6s3.8배
3/8제주 1R900m다습1275(+2)3/10전현준76.1s4.8배
2/21제주 1R800m건조9273(+2)4/10이성민67.7s29.8배
1/24제주 2R900m건조5271(-7)7/10전현준77.5s16.5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원유일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원유일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원유일 콤비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2303
900m602
800m301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1302
양호401
포화201
다습201
불량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3306
최근 14일 조교 4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