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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선녀

오백선녀OBAEKSEONNYEO
암 · 2023.05.18생 · 한국산화(火)연주 계묘 · 월주 정사 · 일주 병자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한상배
출주14
1착1
2착3
3착0
승률7%
복승률29%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4.6입상력 5.5기세 3.7꾸준함 4.9스피드 9.3경험 6.9과거 출주 기록(14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병자
한밤 물 위의 해, 늦게 깨어나는 팔자

병화(太陽)가 자수(冬夜)의 깊은 물 위에 떠 있는 형국입니다. 연주의 계수와 월주의 정화가 겹치며 물과 불의 긴장이 일생을 지배하는데, 화의 비중(3/6)이 두텁지만 토·금의 결핍으로 기운을 붙잡을 땅이 없습니다. 이는 날카로운 가속력을 갖춘 경주마이되, 막판 체력 관리에 취약한 체질입니다.

타고난 기질

병자일의 '한밤 물 위의 해'는 밝음과 어둠, 불과 물의 모순을 안고 태어난 마입니다. 태양 병은 앞으로 쏟아내는 폭발력이 있으되, 자수가 자꾸만 그 불길을 누르고 잠재웁니다. 게이트를 나설 때는 경조로워 보이지만, 속으로는 자기 페이스를 찾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기질입니다.

승부의 방식

초여름 아침(정사월)의 화롯불처럼 타오르는 지구력과, 봄 이슬처럼 스며드는 적응력이 월주·연주에 깔려 있습니다. 급발진보다는 중반 이후 페이스 조절에서 빛나며, 긴 거리일수록 그 느린 각성이 강점이 됩니다. 다만 막판 100미터에서 화의 세 배 기운을 터뜨릴 수 있는 게 이 마의 숨은 무기입니다.

조심할 흐름

토와 금이 없다는 것이 가장 위험합니다. 기운을 묶어줄 땅도, 날을 세워줄 금도 부족해 과열되기 쉽습니다. 겨울 밤의 물이 얼어붙을 때처럼, 급격한 날씨 변화나 강제 휴식 앞에서 심리적 동요가 크므로 조교사의 일관된 손길이 절실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충이라 돌발 변수를 조심할 자리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 (역행)병진4세~을묘14세~갑인24세~계축34세~임자44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다가올 경기 일진 풀이10/2 제주 4R기유일
기운을 정확히 실어내는 날

병자의 화려한 기운이 기유의 담백한 흙 위에 온전히 실려 내려앉는 날입니다. 천간의 자연스러운 상생이 지지의 평온함과 만나 기세를 낭비하지 않고 응집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듭니다.

승부 기운

밝은 기질의 병자가 기유 일진에서 자신의 힘을 가장 정확하게 드러낼 수 있는 형국입니다. 화가 토를 만나 기초를 단단히 하는 상생의 흐름이 작동하므로, 화려함보다는 실질적인 결과물로 평가받는 경주에 유리합니다. 겉멋보다 정확한 페이스 조절과 라인 읽기가 승패를 가릅니다.

컨디션과 기세

한밤의 물 위 해라는 당신의 기질이 기유의 '잘 여문 쇠' 같은 견고함과 만나면서 에너지가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신체 감각이 선명하고 판단력이 곱기 때문에 미세한 트랙 변화나 경쟁상황의 신호를 포착하기 유리한 날입니다. 기운의 흐름 자체가 차분하므로 과도한 흥분보다 침착함이 경기를 주도합니다.

주의할 점

당신의 화의 기운이 담백하게 실려가는 만큼, 초반의 조용한 운행을 소극성으로 오독할 수 있습니다. 기유의 밭 같은 성격은 인내심 있는 내달음을 좋아하므로 중반 이후 페이스를 올리는 실행력이 필수입니다. 완벽함을 추구하다 임기응변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간지 산술 관점이며 예측 모델의 픽이 아닙니다.
캐릭터 프로필 · 상승세형강점 · 잔차 추세 71약점 · 휴양 적합 1, 선행력 21, 착순 기세 30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14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0/2제주 4R1000m건조4254(-3)4/10임재광82.5s12.1배
9/10제주 5R1000m건조8257(+1)4/9강수한82.9s21.9배
8/7제주 5R1000m건조7256(+2)7/10이성민84.2s37.8배
7/11제주 4R1110m건조9254(+1)9/10정명일94.0s30.9배
6/19제주 6R1000m–6253(+4)9/10박성광84.1s6.0배
5/29제주 5R1000m–7249(+4)1/9박성광82.6s7.3배
5/15제주 8R1110m–3245(+2)5/9박성광93.7s1.9배
5/1제주 4R1000m–2243(+4)2/10박성광82.9s3.4배
3/13제주 3R1000m–9–7/10양민재84.4s6.2배
11/29제주 1R900m건조2249(-2)4/10박성광76.9s3.1배
11/15제주 1R900m건조2–2/10곽용남76.1s3.0배
11/1제주 1R900m건조4251(-1)2/10김홍권77.7s6.6배
9/19제주 1R800m양호6252(+2)6/10전현준66.5s22.5배
8/29제주 1R800m건조6250(+4)6/9이성민67.4s42.8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712
900m302
1110m200
800m2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80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414
최근 14일 조교 7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