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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별

아라별ARABYEOL
암 · 2023.02.21생 · 한국산금(金)연주 계묘 · 월주 갑인 · 일주 경술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심도연
출주9
1착1
2착1
3착2
승률11%
복승률22%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5.6입상력 7.3기세 5.5꾸준함 4.6스피드 9.9경험 5.9과거 출주 기록(9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경술
봄 이슬이 저녁 쇠를 적시는 팔자

봄의 생성력(계묘·갑인)이 저녁의 단단한 무쇠(경술)를 적신다. 목기가 압도적이지만 화가 비어 있어, 힘은 넘치되 폭발과 순간의 광채는 제한된다. 다만 물이 금을 적시며 날을 세우는 형국 — 꾸준한 연마로 빛나는 체질이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봄날 이슬처럼 부드럽게 시작하지만, 몸 속 저녁의 무쇠가 무겁다. 갑인의 힘찬 추진력과 계묘의 스며드는 적응력이 있으되, 경술의 결단력은 서늘하고 침착하다. 전형적인 '기력 있으면서도 차분한' 경마 — 급할 일이 없고, 자기 페이스를 지키는 스타일이다.

승부의 방식

직선에서 한 번에 터지기보다 중원에서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는 형국이다. 목의 성장력과 물의 침투력이 일주의 쇠를 매끄럽게 벼려내므로, 장거리 레이스나 여러 경주를 거치며 더욱 빛난다. 조교와 경험을 먹을수록 능력이 드러나는 '후반 강마' 체질이다.

조심할 흐름

화기가 완전히 비어 있다는 것이 숨은 약점이다. 지나친 보수성, 순간의 결정력 부족, 또는 흥분의 부재로 결정적 순간에 박자를 놓칠 수 있다. 훈련 과정에서 적절한 '자극'과 '변화'를 주지 않으면, 무쇠가 너무 무거워져 유연함을 잃을 위험이 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벼리기 전의 무쇠 도끼(경)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6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계축6세~임자16세~신해26세~경술36세~기유46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자유자재형강점 · 선행력 97, 휴양 적합 88, 최근 기본기 87약점 · 착순 기세 27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9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17제주 3R900m건조6276(-1)10/10임재광75.4s4.7배
9/4제주 3R900m포화6277(+8)2/8임재광73.1s9.2배
7/11제주 2R900m건조7269(+2)8/10임재광73.7s8.5배
6/26제주 3R1000m–3–4/10임재광83.7s7.2배
6/12제주 3R900m–5267(+1)1/10곽석74.1s6.2배
5/29제주 1R900m–2266(+1)3/10강수한76.6s1.3배
5/15제주 2R900m–2265(-14)4/10강수한74.8s11.0배
12/5제주 1R800m양호9279(-4)4/10원유일67.6s37.8배
11/21제주 1R800m다습8283(-7)3/10원유일67.4s4.2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900m613
800m201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914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