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돈마제트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10 · 최근이 앞). 단승 2.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아라별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대기산이 들어오면서 복승 17.7배가 쌍승 24.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전국챔프까지 더하면 삼복승 32.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