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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비상

탐라비상TAMRABISANG
암 · 2021.05.10생 · 한국산토(土)연주 신축 · 월주 계사 · 일주 무오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고영덕
16전 무승
출주37
1착1
2착3
3착6
승률3%
복승률11%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2입상력 5.3기세 3.7꾸준함 5스피드 10경험 9.3과거 출주 기록(37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무오
불에 달궈진 산, 끝까지 버티는 말의 팔자

일주의 무오(戊午)는 큰 산이 정오의 불에 달궈져 단단해지는 기질입니다. 화토가 두텁고 금수로 절제되는 구조에서, 연주 신축의 예리한 금기운이 초심을 다지고, 월주 계사의 스며드는 물이 장거리의 체력을 보충합니다.

타고난 기질

불에 달궈진 산처럼 뜨겁고 단단한 말입니다. 무(戊)의 듬직한 무게감과 오(午)의 맹렬한 불이 만나 한 번 결심하면 흔들리지 않는 심신을 갖췄습니다. 처음 출전할 때부터 끝까지 자신의 페이스를 지키는 스타일로, 경마 인생의 초반부터 안정적인 주력마의 면모를 보입니다.

승부의 방식

길거리 싸움보다는 장거리 추월전에서 진가를 드러냅니다. 계사 월주의 이슬비 같은 적응력이 음으로 작용하여, 중거리 이상의 레이스에서 뒤늦은 집중력으로 상대를 압박합니다. 신축의 예리한 금기운이 라스트 스퍼트를 날카롭게 벼려내므로, 결승선 앞 50m이 이 말의 무대입니다.

조심할 흐름

화토의 과도한 열기가 체력 소모를 부를 수 있습니다. 무리한 연속 출전이나 무더위 속 훈련은 이 말의 단단함을 오히려 갈라지게 만듭니다. 목기가 전혀 없어 유연성이 부족하므로, 예기치 못한 변화나 핸디캡 증가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필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움직이지 않는 큰 산(무)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2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임진2세~신묘12세~경인22세~기축32세~무자42세~지금 구간 임진(2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상승세형강점 · 착순 기세 83, 잔차 추세 75, 주로상태 적합 73약점 · 날씨 적합 15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19제주 3R1000m건조5262(+1)10/10이성민84.4s16.3배
9/5제주 1R1000m포화5–3/8문현진83.3s5.3배
8/17제주 3R1000m포화7261(-5)4/10문현진83.8s45.4배
7/25제주 3R1000m건조8266(-3)8/10문현진85.0s36.9배
7/11제주 3R1000m건조4–8/10문현진84.1s33.8배
6/26제주 3R1000m–1–5/10문현진84.0s12.3배
6/12제주 4R1000m–8–3/10문현진84.2s11.1배
5/29제주 4R1000m–5269(-2)3/9문현진85.2s42.6배
5/16제주 2R1000m–2271(+1)5/10문현진85.0s31.4배
5/2제주 2R1000m–7270(-2)5/8문현진84.5s10.7배
4/18제주 2R1000m–10272(+2)5/10문현진84.5s35.6배
4/3제주 2R900m–10270(+3)5/10문현진75.0s35.3배
3/21제주 2R900m–9––이성민0.0s0.0배
3/6제주 2R900m–1267(-4)10/10이성민76.5s17.6배
11/7제주 4R1000m건조7271(-7)6/10이성민87.1s30.1배
10/17제주 3R1000m다습4278(+7)10/10이성민88.4s58.6배
8/8제주 5R1000m다습3271(+4)8/10이성민88.0s5.3배
7/19제주 2R1000m포화6–1/10이성민84.5s29.6배
7/5제주 2R1000m건조8267(-3)4/10이성민86.4s12.9배
6/20제주 4R1000m건조5–6/10문현진86.7s21.5배
6/6제주 4R1000m건조4–7/10이성민86.0s12.7배
5/23제주 5R1000m다습5270(+1)3/10양민재85.6s18.9배
5/9제주 4R1000m불량2269(-5)7/9양민재85.0s72.5배
4/25제주 4R1000m양호7274(-4)8/10문현진87.4s13.6배
4/11제주 4R1000m건조6278(+2)9/10양민재87.5s21.3배
3/15제주 2R1000m불량5276(+6)5/10양민재84.2s6.3배
1/25제주 2R1000m건조10270(-4)3/10문현진85.8s11.5배
12/13제주 3R900m양호3274(+2)9/10전현준77.8s3.8배
11/22제주 3R900m양호8272(-5)6/10이동준76.4s20.8배
11/8제주 3R900m건조1277(+4)6/10이동준75.6s8.2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주로 양호 부진이 말은 주로 양호 조건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주로 양호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2617
900m801
800m302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1203
양호500
포화412
다습401
불량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37110
최근 14일 조교 4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