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마용사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은하왕자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흑룡정복은 8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달빛순정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은하왕자가 들어오면서 복승 196.8배가 쌍승 274.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황금기까지 더하면 삼복승 375.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