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비상호

비상호BISANGHO
암 · 2023.03.06생 · 한국산수(水)연주 계묘 · 월주 을묘 · 일주 계해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강태종
출주2
1착0
2착0
3착1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 · 추정우승력 3.8입상력 6.3기세 6.7꾸준함 5스피드 5.9경험 2.8실전 기록이 부족한 개체(2전)의 추정치입니다 — 기록 없는 축은 평균 가정(5점)이며, 출주가 쌓이면 실측 지수로 대체됩니다.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계해
봄 이슬이 큰물로 돌아가는 팔자

계해 일주에 을묘 월주가 겹치며 물의 순환이 극대화된 마입니다. 봄의 생동력(을묘)이 초겨울 밤의 회귀(계해)를 만나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되 어딘가 돌아와야 한다는 운명을 타고났습니다.

타고난 기질

이슬비처럼 자잘한 물줄기(계)가 봄 토끼의 발빠름(묘)을 적시고, 다시 큰물(해)로 모여듭니다. 말의 호흡은 촘촘하고 민첩하지만 어떤 깊은 숙명감을 안고 달립니다. 멈추지 않는 유연함이 기질이되, 동시에 모든 것이 순환한다는 것을 몸으로 아는 마입니다.

승부의 방식

직선 속도가 아닌 흐름의 말입니다. 경주 초반부터 중반까지 리듬감 있게 자신의 속도를 유지하며 상황을 읽고, 말 위치가 자동으로 결정되는 듯한 주도성을 보입니다. 결승선 근처에선 물처럼 형태를 바꾸며 들어오므로, 핸디캡 경주보다 순정 경주에서 제 진가가 드러납니다.

조심할 흐름

물이 고이면 썩습니다. 같은 코스, 같은 속도로 반복되는 훈련 속에서 이 말의 유연한 본성이 경직될 수 있습니다. 또한 겨울철 습한 트랙에서 발굽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하며, 심리적 변화에도 민감하므로 기수와 조교사의 일관된 신뢰감이 생명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스며드는 이슬비(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갑인1세~계축11세~임자21세~신해31세~경술41세~지금 구간 갑인(1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미지수형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2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18제주 1R900m양호9269(+11)3/10김준호74.8s32.2배
12/5제주 1R800m양호7258(-3)5/10김준호67.7s15.2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양호20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201
최근 14일 조교 4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