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정안장군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풍림화산을 눌렀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정안장군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상승원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