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민통선이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섬동산을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67.8초로 같았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4-7 · 최근이 앞).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