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현수네가 대길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9.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파이브포파이브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현수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베카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