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자유탄생이 목 하나만큼 앞선 채 리틀엔젤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9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용의신전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리틀엔젤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창간특집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