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사이코원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프라우드레전드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나이스보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18.7배가 쌍승 27.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