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중궁이 목 하나만큼 앞선 채 효도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7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풍낙산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러닌밥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효도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효도가 들어오면서 복승 8.5배가 쌍승 19.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