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사론이 밀레니엄킹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밀레니엄킹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