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월촌이 화주를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90.2초로 같았습니다. 14두 중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5.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벨렌델라젬은 11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화주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댄싱브룩은 12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화주가 들어오면서 복승 261.9배가 쌍승 1,266.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