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북풍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자유만끽은 7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눈웃음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대로행이 들어오면서 복승 169.7배가 쌍승 401.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