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두칼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밀레니엄킹을 눌렀습니다. 8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늘었던 빛나리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밀레니엄킹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밀레니엄킹이 들어오면서 복승 6.5배가 쌍승 8.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