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기지생이 고대경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8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5-8-9 · 최근이 앞). 단승 14.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고대경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선라이트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고대경이 들어오면서 복승 15.1배가 쌍승 40.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