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차터드가 큰나라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늘었던 차터드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풍양현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