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애지허트가 머리 하나 차이로 그린맥을 앞섰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90.7초로 같았습니다. 8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애지허트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영파워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