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진군승리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8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카레라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태피스트릭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8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