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마이콜이 목 하나만큼 앞선 채 벽소령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5.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마이콜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벽소령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