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덩치가 쫓길 일 없이 득마산성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9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6-7 · 최근이 앞). 단승 25.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8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득마산성이 들어오면서 복승 14.0배가 쌍승 90.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6.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