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풀백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맨더린레인을 앞섰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9 · 최근이 앞). 단승 2.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줄었던 맨더린레인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에임즈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