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페이츠골드가 머리 하나 차이로 러브바운드를 앞섰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23.7초로 같았습니다. 14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9.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풋힐은 10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러브바운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324.4배가 쌍승 688.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