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마천제가 푸른등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3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신단수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12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푸른등이 들어오면서 복승 23.4배가 쌍승 28.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