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까페쿰과 복덩이는 눈으로 가릴 수 없는 간발의 차였고, 앞선 쪽은 까페쿰이었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8.4초로 같았습니다. 9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연속축포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시나위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9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복덩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1.8배가 쌍승 2.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