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뜻길이 소망천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소망천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엔젤은 9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명문가족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