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제주도상이 활력천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늘었던 래러크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백족산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