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남천강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레드스타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대기권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레드스타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