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레지서르가 에셈바이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5-7-10 · 최근이 앞). 단승 5.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천마왕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에셈바이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