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징기스칸이 이돌라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유쾌한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이돌라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9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