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론이글이 오감도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오감도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10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