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디스코가 별과달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별과달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흥해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별과달이 들어오면서 복승 27.5배가 쌍승 44.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