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풍림화산이 수리치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7-11 · 최근이 앞). 단승 7.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인해는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낙조대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