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플래터러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그린맥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7-9-11 · 최근이 앞). 단승 6.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플래터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