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월촌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강심장을 눌렀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두칼은 8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강심장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