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으뜸왕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지어지선을 앞섰습니다. 9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0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지어지선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연평해전은 9착에 머물렀습니다. 8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지어지선이 들어오면서 복승 3.8배가 쌍승 17.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