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돈방석이 반 발짝 차이로 금대산을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6-13 · 최근이 앞). 단승 18.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검은태풍은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훈장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