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글라이딘스플렌더가 천정천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7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신세대는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글라이딘스플렌더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천정천이 들어오면서 복승 16.5배가 쌍승 53.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